• UPDATE : 2019.4.23 화 17:01
상단여백
HOME Medi Treat & Law
대웅제약 '아리셉트정'·한국얀센 '레미닐피알 서방캡슐' 등 재평가서 MMSE 변경되는 경우에도 지속투여 인정…바이엘 '자렐토정'·한국베링거인겔하임 '프락스바인드주사제' 등 약제 급여 기준 개정 고시 예고바이엘 '자렐토정'·베링거 '프락스바인드주사제' 등 약제 급여 기준 개정 고시 예고

Donepezil 경구제(구강붕해정 포함)(품명: 대웅제약 '아리셉트정' 등, 대웅제약 '아리셉트에비스정' 등), Galantamine 경구제(품명: 한국얀센 '레미닐피알 서방캡슐' 등)의 경우, 학회 등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재평가에서 MMSE(간이정신진단검사)가 변경(기존 점수가 상승)되는 경우에도 지속 투여가 인정된다.

Rivaroxaban 경구제(품명: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mg, 10mg, 15mg, 20mg')의 경우, 교과서, 가이드라인,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심재성 정맥혈전증(DVT)와 폐색전증(PE) 환자 중 6개월 이상 지속투여가 필요한 환자에 대한 급여가 확대된다.

Idarucizumab 주사제(품명: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프락스바인드주사제)의 경우, 등재 예정인 Idarucizumab 주사제의 급여기준을 교과서, 가이드라인, 임상문헌,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설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 개정안 행정 예고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시행 예정일은 오는 2월 1일이다.

본지가 '복지부 약제 급여기준 고시 개정 변경 대비표'를 확인한 결과, ▲Donepezil 경구제(구강붕해정 포함)(품명: 대웅제약 '아리셉트정' 등, 대웅제약 '아리셉트에비스정' 등), Galantamine 경구제(품명: 한국얀센 '레미닐피알 서방캡슐' 등, ▲Idarucizumab 주사제(품명: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프락스바인드주사제), ▲Rivaroxaban 경구제(품명: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mg, 10mg, 15mg, 20mg') 등 약제들의 급여 기준이 고시 예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Idarucizumab 주사제(품명: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프락스바인드주사제)의 경우, 등재 예정인 Idarucizumab 주사제의 급여기준을 교과서, 가이드라인, 임상문헌,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설정된다.

Idarucizumab 주사제(품명: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프락스바인드주사제)의 경우, 등재 예정인 Idarucizumab 주사제의 급여기준을 교과서, 가이드라인, 임상문헌,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설정된다.

복지부 약제 급여기준 고시 개정 변경 대비표. Donepezil 경구제(구강붕해정 포함)(품명: 대웅제약 '아리셉트정' 등, 대웅제약 '아리셉트에비스정' 등), Galantamine 경구제(품명: 한국얀센 '레미닐피알 서방캡슐' 등)의 경우, 학회 등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재평가에서 MMSE(간이정신진단검사)가 변경(기존 점수가 상승)되는 경우에도 지속 투여가 인정된다.

Donepezil 경구제(구강붕해정 포함)(품명: 대웅제약 '아리셉트정' 등, 대웅제약 '아리셉트에비스정' 등), Galantamine 경구제(품명: 한국얀센 '레미닐피알 서방캡슐' 등)의 경우, 학회 등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재평가에서 MMSE(간이정신진단검사)가 변경(기존 점수가 상승)되는 경우에도 지속 투여가 인정된다.

복지부 약제 급여기준 고시 개정 변경 대비표. Rivaroxaban 경구제(품명: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mg, 10mg, 15mg, 20mg')의 경우, 교과서, 가이드라인,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심재성 정맥혈전증(DVT)와 폐색전증(PE) 환자 중 6개월 이상 지속투여가 필요한 환자에 대한 급여가 확대된다.

Rivaroxaban 경구제(품명: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mg, 10mg, 15mg, 20mg')의 경우, 교과서, 가이드라인,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심재성 정맥혈전증(DVT)와 폐색전증(PE) 환자 중 6개월 이상 지속투여가 필요한 환자에 대한 급여가 확대된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정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