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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여성 암환우 위해 기부금 전달' 크리스토프 로레즈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총괄 “최근 5년간 주요 암 발병률서 '여성 암환자, 남성 암환자의 2.3배에 달할 정도'로 여성 암 환우수 급증"한국노바티스, 어려운 여성 암환우 위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부금 전달

한국노바티스(대표:조쉬 베누고팔)는 지난 20일 한국노바티스 본사에서 어려운 여성 암환우를 위한 기부금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곽창희)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노바티스 항암제 사업부 크리스토프 로렌즈 총괄과 구세군자선냄비본부 모금본부장 김기석 사관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구세군자선냄비본부를 통해 사회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여성 암환우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이 기부금의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을 비롯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고 있는 여성 암환우들이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지난 2010년부터 암환우를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은 여성 암환우를 대상으로 구세군 산하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대상자를 모집, 선정하여 상황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노바티스, 어려운 여성 암환우 위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부금 전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모금본부장 김기석 사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 중에서도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은 더 외롭고 힘들기 마련이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앞으로 더 많은 암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여성 암환우를 위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건내 준 한국노바티스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프 로레즈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총괄은 “최근 5년간 주요 암 발병률에서 여성 암환자가 남성 암환자의 2.3배에 달할 정도로 여성 암환우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치료조차 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는 여성 암환우도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오늘 전달된 기부금이 구세군자선냄비본부를 통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여성 암환우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정헌 기자  mtjpost@mtj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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