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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penem+Cilastatin 제제·Doripenem 제제 '교과서·개정된 임상진료지침·임상연구 논문·학회 의견 등 반영' 허가사항 범위 초과해 리팜핀 내성/다제내성 결핵 환자에 급여 확대Doripenem 제제, 허가사항 범위 초과해 리팜핀 내성/다제내성 결핵 환자에 급여 확대

Imipenem+Cilastatin 제제(품명: 한국MSD 티에남주 등), Meropenem 제제(품명:유한양행 '유한메로펜주' 등), Doripenem 제제(품명: 일동제약 '피니박스주사' 등) 등 약제의 경우, 교과서, 개정된 임상진료지침, 임상연구 논문, 학회 의견 등을 반영해 허가사항 범위를 초과해 리팜핀 내성/다제내성 결핵 환자에 급여 확대된다.

Rivaroxaban 경구제(품명: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밀리그램' 등)의 경우, '만 65세 이상에서 최근 심근경색 이후 1년 초과한 다혈관 관상동맥질환 환자' 및 '관상동맥 질환과 말초동맥질환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다혈관 관상동맥환자'를 대상으로 rivaroxaban 2.5mg+aspirin 병용요법 급여 문구의 명확화로 개정 고시됐다.

Imipenem+Cilastatin 제제 등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 개정안(자료 복지부).

메디컬헤럴드가 보건복지부가 최근 개정 고시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 개정안<표 참조>을 확인한 결과, Imipenem+Cilastatin 제제(품명: 티에남주 등), Meropenem 제제(품명: 유한메로펜주 등), Doripenem 제제(품명: 피니박스주사 등) 등 약제의 경우, 교과서, 개정된 임상진료지침, 임상연구 논문, 학회 의견 등을 반영해 허가사항 범위를 초과해 리팜핀 내성/다제내성 결핵 환자에 급여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Rivaroxaban 경구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 개정안(자료 복지부).

Rivaroxaban 경구제(품명: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밀리그램' 등)의 경우, '만 65세 이상에서 최근 심근경색 이후 1년 초과한 다혈관 관상동맥질환 환자' 및 '관상동맥 질환과 말초동맥질환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다혈관 관상동맥환자'를 대상으로 rivaroxaban 2.5mg+aspirin 병용요법 급여 문구의 명확화로 개정 고시됐다.

Imipenem+Cilastatin 제제(품명: 한국MSD 티에남주 등), Meropenem 제제(품명:유한양행 '유한메로펜주' 등), Doripenem 제제(품명: 일동제약 '피니박스주사' 등) 등 약제의 경우, 교과서, 개정된 임상진료지침, 임상연구 논문, 학회 의견 등을 반영해 허가사항 범위를 초과해 리팜핀 내성/다제내성 결핵 환자에 급여 확대된다.

투여기준의 경우, Imipenem, Meropenem은 허가사항 범위를 초과해 "리팜핀 내성/다제내성 결핵 환자에게 2019년 WHO 지침의 권고 내역 및 약제 구성원칙에 따라 투여하는 경우"와 같은 기준으로 투여시 급여 인정된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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