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9.19 목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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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자회사 유유헬스케어,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투자기업 환담 투자 규모' 늘려…'건기식 생산공장 확장·이전' 생산 캐파 3배 이상 증가'투자 규모 늘려 건기식 생산공장 확장·이전'…생산 캐파 3배 이상 증가

유유제약 자회사인 유유헬스케어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공장 이전∙설립을 추진하며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강원도 횡성군 투자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투자계획을 설명했다.

강원도 횡성군 투자기업 환담회 단체 기념사진. 좌측에서 3번째 유유헬스케어 서창석 상무, 6번째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유유헬스케어는 지난 5월 강원도 횡성군과 공장 이전∙설립에 대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공장을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상하기리 일원에 조성된 횡성우천 일반산업단지로 이전하게 된다.

유유헬스케어는 사업성장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MOU 체결시보다 투자규모를 늘려 신규 공장은 1필지 추가된 17,922㎡의 부지에 4,950㎡ 건축면적으로 건설되게 되며 타정기, 더블콘믹서, 하드캡슐 충전기 등 각종 생산설비를 구축해 지역인력 70여명이 근무한다는 계획이다.

유유헬스케어 신규 공장 조감도.

공장 이전 및 안정화가 마무리되는 내년 2분기부터 현재의 3~4배 수준의 생산 캐파를 확보하게 된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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