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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sity, pre-diabetes and CVD: time for a multifactorial approach' 주제 세션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 등 3명 연자 발표'…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 런천 세션 강의노보 노디스크, ICOMES & AOCO 2019서 런천 세션 성료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 국제비만및대사증후군학회 &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ICOMES & AOCO 2019, 2019 International Congress on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 & Asia-Oceania Conference on Obesity)’에서 국내외 비만 치료 전문가들을 위한 스폰서 세션 및 런천 세션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노보 노디스크는 학회에 참석한 국내외 비만 치료 전문가 1000여 명에게 비만 치료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비만 치료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총 4개의 스폰서 세션 및 런천 세션을 마련했다.

먼저 31일 스폰서 세션에서는 ‘Obesity, pre-diabetes and CVD: time for a multifactorial approach’라는 주제 하에 총 3명의 연자가 발표를 진행했다.

노보 노디스크의 글로벌 비만 의학부 총괄 대표인 소렌 크루즈 릴레로(Soren Kruse Lilleore)가 첫 번째 연자로 나서 ‘체중 조절에 있어서 GLP-1의 역할과 다양한 식욕조절 호르몬의 기전’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아르네 아스트럽 교수(Arne V. Astrup M.D., Ph.D.)가 ‘비만 치료가 당뇨병 환자에게 미치는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가 ‘GLP-1 유사체의 심혈관계 안전성 및 심혈관질환 위험 요인 개선 효과에 대한 임상 결과’를 공유했다

ICOMES & AOCO 2019.

또한, 런천 세션에서는 대자인병원 내분비내과 김용성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가 연자로 나서 ‘리라글루티드 3.0mg(삭센다)을 이용한 다각적인 비만 치료’에 대해 강의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폭넓은 학술 교류가 가능한 ICOMES를 통해 비만에 대한 의미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비만 치료 전문가들의 비만 치료 및 연구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세션을 마련하게 됐다”며 “노보 노디스크는 앞으로도 많은 비만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비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로잡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COMES는 비만, 대사증후군, 이상지질혈증, 비만 관련 질환 등에 대한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을 총 망라하는 깊이 있는 강연과 심포지엄을 제공하는 폭넓은 학술 교류의 장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해 다학제 학문간의 상호협력을 도모하는 대한비만학회 주관(주최)의 국제학술대회이다. 이번 ‘ICOMES & AOCO 2019’는 ‘Sea of Obesity: Navigating the Future’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 약 1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우정헌 기자  mtjpost@mtj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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