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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 Vision Academy 2019 개최' 국내 100여명 안과 전문가 참석…한국엘러간 안과 사업부 총괄 김택영 전무 “한국엘러간 안과사업부, 오저덱스 등 '우수한 안과 치료제' 국내 보건 의료 현장에 공급"'엘러간 Vision Academy 2019' 안과 질환 치료 전략 '실용적·유용한 정보' 공유

한국엘러간은 지난 13~14일 양일간 서울에서 안과 심포지엄인 '비전 아카데미(Vision Academy) 2019'(이하 심포지엄)를 개최했으며, 외안부, 녹내장, 망막 질환까지 여러 안과 분야 관련 최신 치료 지견을 논의하는 등 성공리에 심포지엄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안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심포지엄에 앞서 약 10분간 한국엘러간 안과사업부의 역량과 비전이 소개됐다.

한국엘러간 안과사업부는 현재 국내에서 다양한 안과질환을 아우르는 폭넓은 안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신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안과 질환 환자 수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보건 당국 및 보건 의료 현장에서 안과 환자 교육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춰 한국엘러간 안과사업부도 국내 안과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 보건 의료 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임상 정보를 공유하고, 여러 안과질환에 대해 통합적인 안과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논의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심포지엄에서는 효능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으로써 환자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보건 의료 현장에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최신 안과 치료 지견 및 동향이 공유됐다.

한국엘러간은 지난 13~14일 양일간 서울에서 비전 아카데미(Vision Academy)’를 개최했다. 국내 안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 외안부, 녹내장, 망막 질환까지 여러 안과 질환 관련 최신 치료 지견이 논의되는 등 성공리에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특히, 황반부종 치료제 오저덱스 이식제 700㎍(성분명 덱사메타손, 이하 오저덱스) 를 비롯 녹내장 치료제 콤비간점안액(성분명 브리모니딘타르타르산염, 티몰롤말레산염, 이하 콤비간), 간포트 점안액 (일회용)(성분명 비마토프로스트, 티몰롤말레산염) 및 루미간 점안액 0.01%(성분명 비마토프로스트, 이하 루미간),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 점안액 0.05%(성분명 사이클로스포린, 이하 레스타시스) 및 리프레쉬 플러스 점안액 0.5%(성분명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 이하 리프레쉬 플러스) 등 한국엘러간의 안과 사업부 포트폴리오 관련 최신 임상 연구 결과와 보건 의료 현장에서의 안과질환 치료 전략 등 다양한 내용이 발표됐다.

심포지엄 첫째 날은 망막질환과 녹내장 및 외안부 세션으로 나뉘어 각 질환의 치료법과 최신 임상 결과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망막질환 세션에서는 ▲당뇨병성 황반부종,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당뇨병성 황반부종 증례와 오저덱스 시술 시 주의할 점 등이 발표됐으며, 녹내장 및 외안부 세션에서는 ▲백내장 수술 및 관리를 위한 유용한 팁 ▲녹내장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등의 강연이 진행돼 현장의 주목을 이끌었다.

심포지엄 둘째 날에는 ▲녹내장 치료에서 위험 사례 및 까다로운 사례 ▲인공눈물 CMC 제제의 유용성 ▲개원가에서 알아두면 좋은 망막질환의 최신 지견 등 안과 질환 전반에 걸쳐 최신 치료 지견 및 학술 정보를 공유하는 세션이 진행됐다.

심포지엄 양일간 이어진 강연에서 보건 의료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다양한 치료 방안이 함께 공유됐다. 특히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경우, 기존 항-VEGF 항체주사 요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경우 등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고려해 각 환자에 적합한 치료제 선택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한편, 오저덱스는 2018년 12월 1일 급여 기준 확대가 됨에 따라 망막분지정맥폐쇄 후 황반부종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대한 보험 급여 횟수 제한이 없는 망막질환 치료제이다. 1일 1회 용법의 녹내장 복합 치료제 간포트점안액(일회용)은 지난 2019년 1월 국내 출시됐으며, 무보존제 프로스타글란딘 복합제로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을 개선했다.

레스타시스는 사이클로스포린 제제로 안구의 염증을 치료해 눈물 분비 기능을 회복시키는 안구건조증 치료제로서 지난 2005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

한국엘러간 안과 사업부 총괄 김택영 전무는 “한국엘러간 안과사업부는 오저덱스, 간포트 점안액(일회용), 콤비간, 루미간, 레스타시스, 리프레쉬 플러스 등 우수한 안과 치료제를 국내 보건 의료 현장에 공급하고 환자의 치료 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며 “한국엘러간의 안과 치료제가 환자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 환자들이 삶을 위한 대담한 도전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정헌 기자  mtjpost@mtj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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