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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자회사 유유헬스케어, '창립 13주년' 맞아 '미래 비전' 공유…유원상 대표이사 “건강기능식품 산업 성장·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 '시장 점유율' 확대"유유제약 자회사 유유헬스케어, 창립 13주년 맞아 '미래 비전' 공유

유유제약 자회사인 유유헬스케어(대표이사: 유원상)가 창립 13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에 대해 전 임직원이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유유헬스케어는 2018년 매출액 91억 5천만원을 달성했으며, 지난 5월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상하기리 일원에 조성된 횡성우천 일반산업단지로 생산공장 증설 및 이전을 확정한 바 있다.

유원상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경쟁력있는 제품 생산으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 공장 이전 및 안정화가 마무리되는 내년 2분기부터 현재의 3~4배 수준의 생산 캐파를 확보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유유헬스케어 창립 13주년 기념식. 서울사무소 및 횡성공장 화상 연결.(사진 유유제약 제공).

건강기능식품 OEM 및 ODM 기업 유유헬스케어는 지난 2006년 유유제약이 인수했다.

2006년 식약청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와 한국산업안전공단 클린사업장에 지정됐으며, 2015년 경제 협력권 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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