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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화이자제약, 앞으로도 국민들 깨끗하고 건강한 숨 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한국화이자제약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전사적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 진행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 참여 통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사내 캠페인 진행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오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전사적인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1988년 5월에 제정한 날이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세계 금연의 날 주제인 ‘흡연과 폐(Tobacco and Lung Health)’에 맞춰 ‘깨끗한 숨’, ‘건강한 숨’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본사 1층 로비에 설치된 ‘금연 응원 모금함’은 금연 운동에 활용되고 있는 스트레스 볼에 금연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모금함에 넣는 이벤트로, 직원들의 참여로 금연 응원 볼이 쌓인 만큼 성금이 적립된다.

약 일주일간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은 지난 4월 발생한 강원도 고성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숨쉬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강원도 지역의 산불 복구를 통해 ‘깨끗한 숲 만들기’에 동참한다는 취지다.

또한, 임직원 대상 ‘금연 2행시 사내 공모전’도 함께 진행됐다. 금연 성공과 담배 없는 대한민국을 희망하는 금연 2행시를 나뭇잎 모양의 메모지에 작성해 나무 조형물에 전시함으로써 금연 실천이 늘어날수록 푸른 잎의 나무가 자라나고, 모든 이들의 폐도 더불어 건강해진다는 의미와 메시지를 전달했다. 총 200편의 2행시가 공모됐으며, 이 중 우수작에 선정된 직원에게는 폐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상품들을 전달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이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지난 27일 한국화이자 사옥에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금연 응원 이벤트와 더불어 담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직접 만드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행사 당일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은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유동 인구가 많은 명동역 일대 금연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는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마음 편히 숨쉴 수 있는 생활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담배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화이자제약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깨끗하고 건강한 숨을 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우정헌 기자  mtjpost@mtj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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