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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 대한비과학회장 취임…김성완 교수 "비과, 알레르기비염 등 발생률 높은 질환 다루고 있는 만큼 전문 의료진 양성 중요"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 대한비과학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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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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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사진>가 제11대 대한비과학회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2019년 4월 1일부터 2년이다.

이비인후과 김성완 교수.

대한비과학회는 1990년 창립 이후 비과학 분야의 국내외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활발한 학술교류 및 교육, 회원 간의 긴밀한 유대관계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성완 교수는 “비과에서는 비부비동염, 알레르기비염, 수면무호흡증 등 발생률이 높은 질환을 다루고 있는 만큼 전문 의료진 양성이 중요하다”며 “임기 동안 비과학 의료진을 위한 교육을 확대해 전문분야의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국제적인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교수는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장, 대한수면학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대한천식및알레르기학회 평의원, 대한수면학회 평의원을 맡아 이비인후과학 분야와 수면 분야의 학술적 발전을 이끌고 있다.

THE MEDICAL HERALD 에디터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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