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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정기총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8개 사업 아젠다' 발표 '신약개발 글로벌 경쟁력 강화'…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 공로패·감사패 수여식 개최'제33회 정기총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 '8개 사업 아젠다' 발표
  • 우정헌·이상연 기자
  • 승인 2019.03.0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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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김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개최된 제33차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정기총회에서 이사장 수여식 및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PTBC) 19차년도 기술거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 총회에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일양약품 대표이사 사장)은 '8개 사업 아젠다; 발표를 통해 ▲신약개발 오픈이노베이션 전문단체 위상 강화 ▲'신약개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상향식 기업 지원 연구개발투자 지원 정책 적극 건의 ▲연구 개발 중심 혁신 기업 수요기반 전주기 연구개발 지원 환경 조성 ▲신약개발 R&D 생산성 제고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구축 통한 국내외 오픈이노베이션 구심체 역할 해외로 확대 ▲전문 인력 양성 통한 신약개발 미래 성장기반 조성 ▲산하 전문커뮤니티 5개 연구회 운영 확대 ▲신약개발 혁신 기반 강화 위한 연구개발중심 우량기업가치 제고 위한 IR 사업과 포상사업 추진 ▲신약개발 지원 인프라 집적시설의 기업 지원 기능 강화 위한 조합·지자체·첨복의료복합단지와 공조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김동연 이사장<下 사진 참조>은 "제약경영인이자 신약개발연구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업의 신약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와 더불어 정부의 과감한 임상투자 및 조세 지원이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신약개발의 초기에 들어가는 씨드머니를 확대하고, 전주기 신약개발과정의 전임상/임상 단계별 지원 확대를 정부에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이사장은 "신약개발 주체들이 골고루 참여해 시스템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신약개발의 성공신화를 계속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신약 연구개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은 "제약경영인이자 신약개발연구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업의 신약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와 더불어 정부의 과감한 임상투자 및 조세 지원이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신약개발의 초기에 들어가는 씨드머니를 확대하고, 전주기 신약개발과정의 전임상/임상 단계별 지원 확대를 정부에 요청하겠다"고 말했다.(메디컬헤럴드 현장 ARCHIVE 사진 이상연 기자).

공로패는 바이오헬스산업계의 신약연구개발 진흥에 기여한 바 있는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정광원 교수,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서동철 교수, ▶큐어세라퓨틱스 김태호 대표이사, ▶ 지나패스 송승우 대표, ▶제약산업전략연구원 정윤택 원장/대표이사, ▶ Pharma S&C 조기숙 대표, ▶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원희 대표변리사, ▶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김흥열 센터장, ▶KGC예본 김재용 연구소장, ▶큐라클 김명화 부사장/연구개발본부장, ▶안지오랩 김민영 대표, ▶국제약품 김영훈 중앙연구소 연구실장, ▶이수앱지스 김경용 분석개발팀장, ▶알보젠코리아 R&D center, Analytical Research team 홍혜숙 팀장,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정혜진 박사 등 총 15명이 수상했다.

이사장 감사패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신약연구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한 바 있는 ▶한국응용약물학회 이상국 회장, ▶한국약제학회 김대덕 회장, ▶메디파나뉴스 송연주 기자, ▶ 약사공론 이우진 기자, ▶메디컬헤럴드 우정헌 기자, ▶아이팜뉴스 노의근 편집국장, ▶ 한국경제TV 박승원 기자, ▶ 서울경제 우영탁 기자, ▶아주경제 황재희 기자, ▶머니투데이 김지산 차장 등 총 10명이 수상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2월28일(목)에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개최된 제33차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정기총회에서 이사장 공로패·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시상식 후 김동연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본지 우정헌 기자(사진 가장 왼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PTBC; PharmaTech Business Center) 19차년도 기술거래위원 출범식을 개최하고, 42개사 75명으로 구성된 기술거래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는 지난 2000년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민간 기술거래기구로서 회원사의 글로벌 혁신역량강화를 위해 국내외 유망기술 발굴 및 기술이전 정보 제공을 위한 비공개 회의/사업설명회 개최, 기술마케팅 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기술거래 협력 사업 추진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 110개 기관으로부터 600여개 유망 아이템을 발굴 및 심의했고,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과 같은 대규모 기술이전의 장을 마련하는 등 회원사의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김동연 이사장은 "신약개발 주체들이 골고루 참여해 시스템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신약개발의 성공신화를 계속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신약 연구개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기술거래위원회(TBC; Technology Business Committee)는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와 조합원사 간 커뮤니케이션 채널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별 기술거래 전문가로서,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와 조합원사간 기술거래사업 추진의 효율성제고, 거래대상 기술정보 유통의 원활성 및 유망기술 발굴가능성 제고 등 수요자 중심의 기술거래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기술사업화 설명회를 병행해 개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유식 교수의 '이중나선 RNA 검출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질병 진단 기술' 발표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2019년 제약·바이오분야 10대 유망 기술'이 소개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관계자는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가 국내 혁신 바이오헬스산업분야의 기술거래 컨트롤 타워로서 출범식에 앞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기술거래사회 등 국내 주요 기술거래기관들과의 연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학·연·병·스타트업간 기술협력 및 기술사업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국내 바이오헬스산업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정헌·이상연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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