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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프레비미스정 480밀리그램' 등 Letermovir 경구제 '급여 기준' 설정…바이엘 '자렐토정 2.5밀리그램' 등 Rivaroxaban 경구제, 아스피린 병용요법 급여 확대 대상 등 약제 고시한국MSD '프레비미스정 480밀리그램' 등 Letermovir 경구제 급여기준 설정

한국MSD '프레비미스정 240·480밀리그램' 등 Letermovir 경구제의 경우, 등재 예정인 Letermovir 경구·주사제(프레비미스정 및 프레비미스주)의 허가사항, 교과서, 임상논문, 학회의견, 관련 급여기준 등을 참조해 급여기준이 설정된다.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밀리그램' 등 Rivaroxaban 경구제의 경우, 국내·외 허가사항, 교과서, 임상진료지침, 임상연구문헌 및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만 65세 이상에서 최근 심근경색 이후 1년 초과한 다혈관 관상동맥질환 환자' 및 '관상동맥 질환과 말초동맥질환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다혈관 관상동맥환자'를 대상으로 rivaroxaban 2.5mg+aspirin 병용요법 급여가 확대된다.

메디컬헤럴드가 보건복지부가 최근 행정 예고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을 확인한 결과, ▲Letermovir 경구제(품명: '프레비미스정 240·480밀리그램'), ▲Rivaroxaban 경구제(품명: '자렐토정 2.5밀리그램'), ▲Menotrophin 주사제(품명: '아이브이에프엠주 75IU' 등) 등 약제 급여기준이 고시된 것으로 나타났다.

Letermovir 경구제('프레비미스정 240, 480밀리그램' 등)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자료 복지부). Letermovir 경구제(품명: 한국MSD '프레비미스정 240, 480밀리그램')의 경우, 등재 예정인 Letermovir 경구·주사제(프레비미스정 및 프레비미스주)의 허가사항, 교과서, 임상논문, 학회의견, 관련 급여기준 등을 참조해 급여기준을 설정했다.

Letermovir 경구제(품명: 한국MSD '프레비미스정 240, 480밀리그램')의 경우, 등재 예정인 Letermovir 경구·주사제(프레비미스정 및 프레비미스주)의 허가사항, 교과서, 임상논문, 학회의견, 관련 급여기준 등을 참조해 급여기준을 설정했다.

Rivaroxaban 경구제(품명: '자렐토정 2.5밀리그램' 등)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자료 복지부). Rivaroxaban 경구제(품명: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밀리그램' 등)의 경우, 국내·외 허가사항, 교과서, 임상진료지침, 임상연구문헌 및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만 65세 이상에서 최근 심근경색 이후 1년 초과한 다혈관 관상동맥질환 환자' 및 '관상동맥 질환과 말초동맥질환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다혈관 관상동맥환자'를 대상으로 rivaroxaban 2.5mg + aspirin 병용요법 급여를 확대했다.

Rivaroxaban 경구제(품명: 바이엘코리아 '자렐토정 2.5밀리그램' 등)의 경우, 국내·외 허가사항, 교과서, 임상진료지침, 임상연구문헌 및 학회의견 등을 참조해 '만 65세 이상에서 최근 심근경색 이후 1년 초과한 다혈관 관상동맥질환 환자' 및 '관상동맥 질환과 말초동맥질환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다혈관 관상동맥환자'를 대상으로 rivaroxaban 2.5mg+aspirin 병용요법 급여를 확대했다.

Menotrophin 주사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자료 복지부).Menotrophin 주사제(품명: LG화학 '아이브이에프엠주 75IU' 등)의 경우, Follitropin delta 주사제(레코벨프리필드펜)가 신규 등재 예정임에 따라 동 약제 급여기준 중 FSH 주사제 병용 투여 부분에 Follitropin delta와의 병용 투여는 인정하지 아니함을 추가했다.

Menotrophin 주사제(품명: LG화학 '아이브이에프엠주 75IU' 등)의 경우, Follitropin delta 주사제(레코벨프리필드펜)가 신규 등재 예정임에 따라 동 약제 급여기준 중 FSH 주사제 병용 투여 부분에 Follitropin delta와의 병용 투여는 인정하지 아니함을 추가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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