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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 “작심 365일 캠페인 '직원들 지속적 성장·발전 노력' 독려·지원 '기업 문화 프로그램' 일환…직원들 꾸준한 노력 통해 '역량 강화·성장·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환경 조성' 노력"'임직원들 새해목표 응원' 한국애브비, 새해 맞이 '2020 작심 365일 캠페인' 진행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가 경자년을 맞아 임직원들의 새해 목표를 응원하는 '작심 365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애브비는 직원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에게 새해 결심을 제출하는 참가 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하는 직원에게는 축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심 365일 캠페인’은 새해가 되면 누구나 쉽게 결심하지만 깨지기도 쉬운 목표를 직원들이 작심 3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365일 지속 실천하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된 기업 문화 캠페인이다. 또한, 회사 업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것에 국한하지 않고, 직원 개인의 삶 전반에 걸친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에 참가한 직원들은 전 직원들과 새해 결심과 진행 과정 및 중간 성과, 최종 달성 여부를 연간 순차적으로 공유하게 된다. 혼자만의 약속은 자칫 흐지부지되기 쉽지만, 여러 동료들에게 새해 결심을 알려 꾸준한 실천을 돕는 건전한 자극과 격려로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연말 최종 결심을 달성한 직원에게는 축하의 의미로 소정의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직원들이 다짐한 새해 결심은 '한 달에 2권 책 읽기', '혈액암 환자를 위한 헌혈 20번 하기', '수영대회 참가' 외에도 '금연'과 '주 3회 이상 운동' 등이 있었다.

스페셜티 사업부 홍성도 차장은 “매년 새해가 되면 운동이나 독서 등 목표를 세우고 굳은 결심을 했지만, 결과는 작심 3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작심 365일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과 결심을 공유하면서 올해는 꼭 달성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또한, 같은 결심을 한 직원들이 자신만의 달성 방법 등 여러 가지 노하우를 이야기하다 보니, 팀 분위기도 더 좋아지고 소통할 기회도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애브비가 신년을 맞아 임직원들의 새해 목표를 응원하는 ‘2020작심 365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강소영 대표이사는 “작심 365일 캠페인은 직원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 노력을 독려하고 지원하는 기업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회사의 성장과 발전은 사람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며, 직원들이 꾸준한 노력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과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의 성장과 개발을 통해 회사와 직원의 동반 성장을 지향하는 한국애브비는 이번 캠페인 이외에도 인재 양성을 위한 부서 간 이동 및 글로벌 진출 등의 다양한 업무 경험과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리더 및 외부 리더십 전문가들의 온라인 교육인 LDP-tube와 LDP-Live, 애브비 온라인 교육캠퍼스, 영업/마케팅 교육, 액션러닝 등의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한, 한국애브비는 신뢰와 공감을 기반으로 직원과 회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재택근무 및 핵심 근무 시간제 등을 중심으로 한 유연근로와 패밀리 데이 등과 같은 스마트 워킹 프로그램들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직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직원 간 소통을 높이기 위한 '컬러풀 애브비'와 직원의 전인적 건강과 웰빙을 돕는 ‘WOW 웰빙 캠페인’ 등도 운영 중이다.

우정헌 기자  mtjpost@mtj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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