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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엘진 합병' 한국BMS제약 통합법인 초대 사장에 김진영 대표이사 임명

Celgene(세엘진)과 합병한 한국BMS제약 통합 법인 초대 사장으로 김진영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한국BMS제약 김진영 대표이사 임명.

한국BMS제약 김진영 대표이사 사장<사진 참조>은 한국화이자제약 법무협력부(Legal Counsel)를 거쳐 한국, 대만, 태국, 싱가폴 BMS제약 법무/컴플라이언스 부서 총괄 전무(Commercial Law and Compliance Lead, Korea/Taiwan/Thailand/Singapore)를 역임했다.

BMS는 "Celgene(세엘진)과의 합병을 기점으로 ‘과학을 통해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선도적인 바이오파마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심각한 질환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치료제를 발견, 개발하고 제공하는 저희들의 미션을 실현하고자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MS는 "환자를 위해 함께 일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정헌 기자  mtjpost@mtj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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